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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례상 (2-3인용)
220,000원
제례상 (5인용)
260,000원
제례상 (10인용)
320,000원
제례상 (15인용)
380,000원
음력 11월 8일 경진[庚辰]일
전통 제사 진행순서
1. 영신(迎神)

대문을 열어 놓습니다. 젯상의 뒷쪽(북쪽)에 병풍을 치고, 젯상 위에 제수를 진설합니다. 지방(紙榜)을 써 붙이고 제사 준비를 마칩니다. 고례(古禮)에는 '출주(出主)'라 하여 사당에서 신주(神主)를 모셔 내오는 의식이 있었으나, 신주 대신 지방을 쓰는 요즘 이 절차는 생략됩니다.
2. 강신(降神)

영혼의 강림을 청하는 의식으로써 제주(祭主)가 신위 앞으로 나아가 무릎을 꿇고 앉아 향로에 향을 피웁니다. 집사(執事)가 젯상에서 잔을 들어 제주에게 건네주고 잔에 술을 조금 따릅니다. 제주는 두 손으로 술잔을 들고 향불 위에서 세 번 돌린 다음, 모사그릇에 조금씩 세 번 따릅니다. 빈잔을 집사에게 다시 건네주고 일어나서 두 번 절 합니다. 향을 피우는 것은 하늘에 계신 신에게 알리기 위함이고, 모사그릇에 술을 따르는 것은 땅아래 계신 신에게 알리기 위함입니다.
3. 참신(參神)

고인의 신위에 인사하는 절차로서 모든 참사자가 일제히 두번 절 합니다. 미리 제찬을 진설하지 않고 참신 뒤에 진찬(進饌)이라 하여 제찬을 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진찬때는 주인이 육(肉), 어(魚), 갱(羹)을 올리고 주부가 면(麵), 편(餠), 메(飯)를 올립니다.
4. 초헌(初獻)

제주가 첫번째 술잔을 올리는 의식입니다. 제주가 신위 앞으로 나아가 꿇어 앉아 분향합니다. 집사가 잔을 제주에게 주고 술을 가득 부어주면, 제주는 오른손으로 잔을 들어 향불 위에 세 번 돌리고 모사그릇에 조금씩 세 번 부은 다음 두 손으로 받들어 집사에게 줍니다. 집사는 그것을 받아서 밥그릇과 국그릇 사이의 앞쪽에 놓으며, 이어 제주는 두 번 절 합니다.
합설(合設)인 경우 잔은 고위(考位-아버님 자리)앞에 먼저 올리고 다음에 비위(어머님 자리) 앞에 올립니다. 집안에 따라서는 술을 올린 뒤 밥그릇의 뚜껑을 여는 경우도 있습니다.
5. 독축(讀祝)

초헌이 끝나고 참사자가 모두 꿇어 앉으면 독축자가 옆에 앉아서 축문을 낭독합니다.

축문은 제주가 읽어도 되는데, 엄숙한 목소리로 또박또박 천천히 읽으시면 됩니다. 축문읽기가 끝나면 모두 일어나 두 번 절합니다. 과거에는 독축 뒤에 곡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6. 아헌(亞獻)

두번째 술잔을 올리는 의식으로 원래는 주부가 아헌을 드렸습니다. 주부가 올리기 어려운 경우에는 제주의 다음 가는 근친자가 올리시면 됩니다. 절차는 초헌 때와 같으나 모사에 술을 따르지 않아도 됩니다.

7. 종헌(終獻)

세번째(마지막) 술잔을 올리는 의식이다. 아헌자의 다음 가는 근친자가 아헌 때와 같이 합니다. 잔은 7부쯤 부어서 올리시면 됩니다.

8. 첨작(添酌)

종헌이 끝나고 조금 있다가 제주가 다시 신위 앞으로 나아가 꿇어 앉으면 집사는 술 주전자를 들어 종헌 때 7부쯤 따라 올렸던 술잔에 세번 첨작하여 술잔을 가득 채웁니다.
9. 삽시정저(揷匙正箸)

첨작이 끝나면 주부가 밥그릇의 뚜껑을 열고 숟가락을 밥그릇의 중앙에 꽂습니다. 젓가락을 고른뒤 어적이나 육적 위에 가지런히 옮겨 놓습니다. 숟가락은 바닥(안쪽)이 동쪽으로 가게 합니다. 삽시정저가 끝나면 제주는 두번, 주부는 네번 절 합니다.

◈ 유식(侑食) : 첨작과 삽시정저의 두 절차를 통틀어 유식이라 하는데 이는 진지를 권하는 의식입니다.
10. 합문(闔門)

참사자가 모두 잠시 밖으로 나가 문을 닫고 잠시 기다립니다. 대청마루에 제상을 차렸으면 뜰 아래로 내려가 읍(揖)한 자세로 잠시 기다리면 됩니다. 단칸방의 경우에는 제자리에 엎드려 잠시 동안 있다가 일어섭니다.
11. 계문(啓門)

닫았던 문을 여는 절차입니다. 축관이 헛기침을 세 번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면 참사자가 모두 뒤따라 들어갑니다.
12. 헌다(獻茶)

탕국을 내리고 숭늉을 올린뒤 밥 세술을 떠서 물에 말아 놓고 저를 가지런히 합니다. 이때 참사자는 모두 머리를 숙이고 잠시동안 조용히 앉아 있다가 고개를 듭니다.
13. 철시복반(撤匙覆飯)

숭늉 그릇에 놓인 수저를 거두어 제자리에 놓고 밥 그릇의 뚜껑을 덮습니다.
14. 사신(辭神)

고인의 영혼을 전송하는 절차로서, 참사자 모두 신위 앞에 일제히 두번 절한 뒤, 지방과 축문을 불 사릅니다. 지방은 축관이 모셔 내옵니다. 신주일 때는 사당으로 모십니다. 이로써 제사를 올리는 의식절차는 모두 끝나게 됩니다.
15. 철상(撤床)

제상 위의 모든 제수를 집사가 뒤쪽에서부터 차례로 물려 거두어 들입니다.
16. 음복(飮福)

참사자가 한자리에 앉아 제수를 나누어 먹는데 이를 음복이라 합니다. 고례에는 '준'이라 하여 참사자 뿐만 아니라 가까운 이웃들에게 제사음식을 나누어 주고 이웃 어른들을 모셔다가 대접하기도 했습니다.
현대신 제례진행순서

 

1. 분향강신(焚香降神)

제상 위에 흰 종이를 깔고 제수를 진설한 뒤, 지방을 써서 붙입니다. 제주가 분향하고, 모사그릇에 술을 부 은 뒤 제주와 참사자가 일제히 신위 앞에 두 번 절 합니다.

2. 초헌(初獻)

고인에게 첫 번째 술잔을 올리는 절차입니다. 술잔을 채워 두 손으로 받들고 밥그릇과 국그릇 사이 앞쪽에 놓고 두번 절 합니다.
3. 독축(讀祝)

초헌이 끝나면 제주는 축문을 읽고 두 번 절 합니다. 축문을 읽는 동안 다른 참사자들은 모두 꿇어 앉아 머리를 약간 숙이고 경건한 마음으로 경청합니다.
4. 아헌(亞獻)

축문 읽기가 끝나면 주부가 두번째 술잔을 올리고 두번 절 합니다.
5. 종헌(終獻)

제주의 근친자가 세번째 술잔을 올리고 두 번 절 합니다.
6. 삽시(揷匙)

제수를 많이 드시라고 비는 의미로 숟가락을 밥에 꽂고 모든 참사자가 고개를 숙여 묵념합니다.
7. 헌다(獻茶)

숭늉(혹은 냉수)을 국과 바꾸어 놓고, 수저로 밥을 조금씩 세번 떠서 물에 만 다음 수저를 물그릇에 가지런히 놓습니다.
8. 사신(辭神)

제사절차가 마쳐져서 신위를 보내드리는 절차입니다. 참사자 일동이 일제히 신위 앞에 큰 절을 올리는데, 이는 안녕히 가시라는 작별의 인사를 드리는 것 입니다.
9. 철상(撤床)

지방을 거두어 축문과 함께 불사르고, 상을 물려 정리합니다.

10. 음복(飮福)

참사자들이 제사 음식을 나누어 먹습니다. 음복을 함으로써 조상님들의 복을 받는다는 속신(俗信)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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