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금확인 부탁...
· 고객의 불편을 ...
· 20181210103154...
간편 장례상 (발인제/성복제/삼우제/평토제/49제)
230,000원
장례상 小 (성복제/평토제/삼우제/49제)
280,000원
장례상 中 (성복제/평토제/삼우제/49제)
330,000원
장례상 大 (성복제/평토제/삼우제/49제)
440,000원
음력 11월 6일 무인[戊寅]일

사람이 임종을 맞이하면, 그 가족은 물론 그가 속한 마을과 지역공동체의 구성원이 함께 애도하면서 장례의식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의 장례문화이다.

 

 

이러한 전통 장례문화는 현대사회에 들어서 많은 변화를 겪게 되는데, 3년상을 치루던 전통장례의식은 생활에 무리를 주지 않는 선에서 기간이 단축되었고, 장례의식을 치루는 장소도 병원이나 장례식장을 이용하게 되고, 장례절차를 대신 맡아 진행하는 상조회사도 생겨나게 되었다. 또한 예전에는 고향 근처 선산에 고인을 모시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고인을 산소에 매장하는 대신 화장하여 납골당에 모시거나 혹은 수목장, 산골하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다.

 

 

상·장례절차 역시 변화되어, 현재는 3일장이 일반화된 상태인데, 이에 3일장을 치르는 경우를 기준으로 상·장례절차를 알아본다.

 

▶ 임종(臨終)
임종은 운명할 때 곁에서 지켜보는 것이다.
평소에 보고 싶어하던 사람이나 가족을 모이도록 한다.
말을 할 수 있을 경우에는 하고 싶은 말씀(유언)을 하도록 하고, 중요한 경우 적거나 녹음 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종교가 있는 경우 각 종교에 따라 성직자를 모시거나 경전이나 성가를 준비하여 환자가 편안하게 임종할 수 있도록 한다.
▶ 수시(收屍)
수시란 시신을 바르게 한다는 뜻으로, 시신이 굳어지기 전에 수족(手足)을 골고루 주물러 굽힘 없이 바르게 펴고 묶어 주는 절차를 말한다.
환자가 무릎이나 다른 부위가 굽어진 상태로 운명하였을 경우 수의를 입히거나 입관 시킬 때 어려움을 겪게 되므로 임종 후 바로 반듯하게 해 주어야 한다.
이미 굳어져 잘 펴지지 않으면 더운 물이나 따뜻한 수건으로 주물러 잘 펴지도록 하여 반듯하게 한 다음 정갈한 옷(수시복,수세복)으로 갈아 입힌다. 수시복은 이 때를 대비해 평소에 준비해 놓은 옷이나 고인이 입던 옷 중에서 깨끗하고 편안한 옷을 이용해도 좋으며, 운명시의 옷이 정갈하다면 그대로 이용하기도 한다.
▶ 발상(發喪)
초상(사람이 죽어 장례를 치르는 것)이 났음을 알리고 장례준비를 하는 것이다.
수시가 끝난 후 검소한 옷차림을 하고 "근조(謹弔)" 라고 쓴 등이나 "상중(喪中)","기중(忌中)"이란 글을 대문에 붙여 상이 났음을 알린다.
▶ 부고(付告)
가까운 친척과 친지들에게 상이 났음을 알리는 것으로, 호상이 상주와 의논하여 진행하며, 사망시간 및 장소, 발인일시, 발인장소,장지, 상주와 상제 등을 알린다.
▶ 염습(殮襲)
고인의 시신을 잘 씻기고(염), 수의로 갈아 입힌다(습).
습(襲)이란 원래 의복을 겹쳐 입는다는 의미인데, 시신을 목욕시킨 후 수의를 입히는 절차를 말하며, '소렴'은 수의를 입힌 다음 매장포(埋葬布)로 시신을 싸서 단단히 동여매는 절차이며, '대렴'은 입관 시키는 것이다. 요즘은 사망 다음 날을 염습이라하여 습과 소렴, 대렴이 한꺼번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 입관(入棺)
시신을 관에 모시고, 관은 병풍으로 가려둔다.
입관 후에는 아침 저녁 끼니에 밥, 국, 적, 반찬 등의 밥상차림으로 상식을 올린다.
▶ 성복(成服)
상주들은 상복(喪服)을 입고 제물을 차리고 자손이 상주가 되었음을 고하는 성복제를 지내게 되며, 이 때부터 조문객을 받게 된다.
▶ 발인(拔引)
발인은 영구가 집(혹은 장례식장)을 떠나는 절차이다.
발인에 앞서 간단한 제를 올리는데 이를 발인제라 하고, 사회적 명사인 경우 영결식을 치루기도 한다.
▶ 운구(運柩)
영구를 장의차나 상여로 운반하여 정해진 장지(혹은 화장지)로 이동하는 절차이다. 매장의 경우는 바로 장지로 이동하고, 화장의 경우는 화장지로 이동하여 화장을 마친후 다시 정해진 장지로 이동한다.
▶ 하관(下棺)
관을 무덤에 넣는 것으로, 상주는 '취토(取土)'라고 세 번 외치면서 흙을 관 위에 세 번 뿌린다.
▶ 성분(成墳)
상주의 취토가 끝나면 석회와 흙을 섞어 관을 완전히 덮고, 둥글게 쌓아올려 잔디를 입힌다. 하관후 흙을 광중에 채워 넣어 땅을 고르는 것을 평토(平土)라 하는데, 평토가 마쳐지면 평토제를 지내거나 혹은 성분을 완료한 후 성분제를 지낸다. 평토제나 성분제는 같은 의미인데, 고인을 무덤에 안장한 후 지내는 제례이다.

 

하관과 성분은 매장시의 절차이고, 화장시에는 이들 절차없이 화장장에서 고인의 유골을 회수하여 납골당에 봉안하거나 혹은 산골(유골을 정해진 장소에 뿌리는 장묘방법), 수목장(유골을 나무 밑에 묻어 자연에 회귀시키는 장묘방법)을 한다.
 
· 저희가 따로 준비...
· 산소나 묘소 혹은 ...
· 아침이나 오전 중...

· 주문 입금 하였습...
· 입금확인부탁드립...
· 입금확인 부탁드립...

· 피프로닐(살충제 ...
· 문중(종중) 시제/...
· 이화원 추석 휴무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