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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장례상 (발인제/성복제/삼우제/평토제/49제)
230,000원
장례상 小 (성복제/평토제/삼우제/49제)
280,000원
장례상 中 (성복제/평토제/삼우제/49제)
330,000원
장례상 大 (성복제/평토제/삼우제/49제)
440,000원
음력 11월 6일 무인[戊寅]일

사람이 운명하여 장례의식을 치르고 무덤에 안치된 후 일정기간까지의 과정에서 치뤄지는 제례의식을 상중제례라 한다.

 

 

 

일부에서는 매장이나 화장을 하기 전까지의 제례의식을 제(祭-제사)와 구분하여 전(專)이라고 하고, 제(祭)란 매장이나 화장 이후부터 지내는 제례를 제사라고 한다는 설도 있으나, '제'와 '전'을 특별히 구분해야될 아무런 실익이 없고, 일반적으로 실무에서는 같은 제례절차로 치뤄지므로, 고인의 임종후부터 매장 이후 일정기간까지 치뤄지는 제례의식을 상중제례로 본다.




과거 상중제례로는 장례절차 중간에 치뤄지는 성복제, 발인제, 노제를 비롯하여 묘소에 도착한 이후 치뤄지는 평토제(성분제) 그리고 이후 우제(초우제, 재우제, 삼우제), 49재(불가의 제례), 졸곡, 부제, 이제, 소상, 대상, 담제, 길제 등 대단히 복잡한 제례의식이 존재했는데, 이는 3년상을 치루던 과거의 관습에서 생겨난 복잡한 제례의식으로서, 3일장을 치루고 일상으로 돌아오는 현대의 상/장례절차와 합치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과거의 상중제례 절차를 현실에 맞게 수정하여 간소화할 필요성이 있는데, 권장하는 바로는 장례절차의 시작시 지내는 성복제, 운구가 장지로 행하기전 지내는 발인제, 매장(혹은 화장)절차를 마친후 지내는 평토제(성분제) 정도로 간소화해서 상중제례를 지내고, 추가적으로 불자의 경우 49재를 그리고 아직까지 꽤 많은 가정에서 지내는 삼우제 정도까지 지내는 것이 적절하다고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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