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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기원제상 小
350,000원
고사/기원제상 中
450,000원
고사/기원제상 大
580,000원
고사/기원제상 特
600,000원
제사음식과 달리 고사상에는 청주 대신 막걸리를 사용하며 팥시루떡, 돼지머리와 통북어, 실타래, 쌀 등이 약식 고사에 특징적으로 쓰이는 음식들입니다. 그외 각종 제철과일이나 나물, 전(부침개), 생선 등 제사상에 오르는 음식들을 고사상에 올려도 무방합니다.

그렇긴 하지만, 음식의 종류에 대해서 상당히 까다로운 제한을 가하는 제사음식('조율시이'니 '홍동백서'니 하는 말은 그러한 제한을 표현하는 말들 이지요.)과 비교하자면, 고사음식은 상에 올리는 음식에 대해 상당한 융통성을 허용한다는 점, 다시말해 어떤 음식은 고사상에 꼭 써야만 되고 또 어떤 것은 쓰면 안되고 하는 제한이 비교적 덜 하다는 점이 고사음식의 한 특징이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격식에 너무 구애받지 말고 성의껏 음식을 준비하는 자세, 이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팥시루떡

* 고사에는 일반적으로 붉은 팥시루떡을 사용합니다.
* 고사를 마칠 때까지 칼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시루째 상에 올리며 떡을 썰지 않습니다.
돼지머리

다산 다복을 의미하는 돼지머리는 고사상의 기본제물이지요. 완전히 익히지 말고 적당이 삶아 모양이 어그러지지 않게 주의하며, 인상이 좋은 것으로 준비합니다.
술(막걸리)

술은 穀酒(곡주)로서 즉 쌀로 만든 막걸리를 주로 사용하며, 청주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통북어/타래실

실은 굵은 실타래로 준비하며, 이는 길게 뻗어 나간다는 영속성을 의미합니다. 북어는 포가 아닌 통북어로 하며, 실타래로 묶지 말고 감아서 시루떡 중앙에 함께 놓습니다
과일

가능한 한 햇과일이나 새로 나온 제철과일을 사용하며, 형편에 따라 성의껏 준비하면 됩니다. 이 때 과일의 종류도 홀수여야 하며 각 과일의 갯수도 홀수로 놓습니다.

전(부침)

동태전, 육원전, 꼬치전, 두부적 등 일반적으로 제사상에 오르는 전을 사용하며, 홀수 가짓수로 3가지 정도 준비하면 좋습니다.
나물

나물은 三色으로 하되 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콩나물 등을 준비합니다.


쌀은 부유와 풍요의 상징이며, 햅쌀로 1그릇 준비합니다.
기타

생선(조기) 및 고기(쇠고기), 탕 등을 올리는 경우도 있으며, 기타 상에 올리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품목을 준비해서 올리시면 됩니다.
* 고사상의 방향 : 원칙상 북쪽을 바라보고 절을 하는 방향으로 고사상을 차리는데, 건물구조나 실내 배치상 북쪽으로 고사상을 차리기가 여의치 않은 상황이면, 방향에 구애받지 마시고 현장 상황에 가장 알맞은 방향으로 고사상을 차리시고, 고사상이 향하는 방향을 북쪽으로 '간주'하고 고사를 드리시면 됩니다.

* 고사상이 놓일 위치와 절할 위치에 왕골자리를 깔고, 고사상 뒤쪽에 병풍을 칩니다.

* 각각의 음식이 놓이는 위치가 엄격하게 정해져 있는 제사상과 달리, 고사상 음식들은 놓이는 위치가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진설법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한 보기좋은 위치에 음식을 진열하면 되는데, 다만 고사머리 앞에 잔을 올리고, 또 행사 중에 폐백(돈봉투)을 돼지 입에 꽂으므로, 고사머리를 상의 중앙 앞쪽으로 놓으면 좋습니다.

* 돼지머리는 뒤를 받쳐 세워서 앞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돼지코가 하늘을 바라보게 되어 보기 싫습니다.

* 통북어는 타래실로 감아 떡시루판 위에 놓습니다.

* 쌀은 향로 안에 담아 향을 꽂는 용도로 함께 써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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