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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기원제상 小
350,000원
고사/기원제상 中
450,000원
고사/기원제상 大
580,000원
고사/기원제상 特
600,000원
 
행사를 준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행사준비에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행사날짜를 정하는 것을 '택일'(擇日)이라 합니다. 과거 전통시대에는 특별히 길일(吉日)을 받아서 고사를 지냈는데, 이는 고사를 지내는 날의 길흉 여부가 고사의 효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역술인 등 전문가(?)로부터 따로 날을 받아서 행사일을 정하곤 했지요.

이렇듯 다분히 신비적이고 무속적 성격을 지녔던 고사택일은 요즘들어서는 보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택일을 하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길일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날씨 좋고 사람들이 모이기 좋은 날, 바로 그날이 길일이라는 거죠. 이런 관점에서 고사택일을 하시는 경우,

① 여러 사람이 모이기에 부담이 없는 날을 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요일이나 휴일 등을 행사날로 정하는 경우, 외부인사가 참석함에 다소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② 행사 당일의 날씨는 행사의 중요한 변수가 되므로 일기예보를 한번쯤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안전기원제, 착/준공식 등 야회행사의 경우 행사날 비가 온다거나 바람이 심하게 불면 행사진행에 상당한 차질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일기를 미리 확인하셔야 합니다. (기상청 일기예보 보러가기)

③ 외부참석자를 많이 초청하는 행사라면, 고사시간을 오전보다는 오후 이후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외부인 초청범위를 먼저 정하고, 최소한 행사 3일 전까지는 연락을 주어야 할 것 입니다.
 

 

 

   
  행사진행절차
대략적인 행사식순을 미리 정해놓습니다. (고사진행절차 보기)
축문을 낭독하시는 경우 축문문안을 미리 작성해 놓습니다. (고사축문 예문 보기)

 
② 행사 역할분담
 - 집례자(진행자), 초헌자(회사대표 혹은 해당 사업을 대표하는 사람), 집사(보조자) 등 3인의 역할이 필요하며, 미리 역할을 분담하여야 합니다. (축문을 낭독하는 독축자를 따로 정할 수도 있으나, 통상 초헌자가 축문을 낭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행사진행을 위해 외부진행자를 초빙하는 경우도 있으나, 회사 내부의 인물이 행사진행을 맡는 것이 무난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지역 축제 형식의 행사나 각별히 행사의 형식을 갖추는 것이 필요한 행사일 경우 외부진행자 초빙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고사상의 위치
통상적인 상차림 위치는 건물의 입구나 현관, 사무실 내부 중앙위치 등이면 무난합니다. 어느 경우든 고사상에 의해 사람이 지나다니는 동선이 막히지 않도록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사상의 방향
통상 북쪽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상을 차리면 되지만, 건물의 위치나 내부구조, 문의 방향이나 창문의 위치 등의 이유로 북쪽 방향이 곤란할 경우 다른 적당한 방향을 잡고 그 방향을 북쪽이라 간주하고 고사를 드리시면 되겠습니다.

 
고사상의 진설
고사(돼지)머리 앞에 술잔을 올리고, 또 고사머리에 봉투를 꽂게 되므로, 고사상의 정면 중앙 위치에 고사머리를 놓는 것이 좋습니다. 나머지 제물은 어울리는 위치에 적당히 놓으시면 되겠습니다.

병풍의 설치
고사상 앞쪽의 풍경이 난삽하여 시야를 차단할 필요가 있을 경우 혹은 고사상 앞쪽을 병풍으로 막아 동선을 틔어줄 필요가 있는 경우에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① 흥겹고 다소 떠들썩한 잔치 분위기가 나는 것이 행사 뒷풀이에 제격이지요. 이런 분위기에 어울리는 뒷풀이 음식이라면 부페식 보다는 잔치음식 형태가 적당할 것 입니다.

② 참석자의 범위에 근거하여 뒷풀이 음식의 종류와 양을 산정하되, 이 경우 행사음식이 모자라는 것 보다는 약간 넉넉하다 싶을 정도로, 예상 참석인원의 최대치를 기준으로 음식을 준비합니다. 혹은 예상참석인원의 평균치를 기준으로 음식을 준비하시되, 음식이 모자랄 경우 임시 대처방편을 마련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③ 준비한 음식은 주위에 돌려 나누어 드시고, 고사 지낸 후 고사떡은 주위에 돌리는 것이 통상적인 풍습이므로 떡은 이를 고려하셔서 조금 넉넉히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④ 떡, 편육, 김치, 홍어나 오징어 등의 무침류, 마른안주, 계절과일류, 음료수 및 술 등 누구나 부담없이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뒷풀이음식으로 좋습니다.

 
⑤ 추운 날 실외에서 진행되는 현장고사(착/준공식 등)의 경우, 특히 뜨거운 국물음식(어묵(오뎅)국물이나 육계장 등)을 준비하면 인기 만점입니다.
 

 

 

   
 
필요시 테이블, 의자 등을 적당히 준비하시고, 특히 야외행사에서 비 올 가능성이 있는 경우 텐트 등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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